폭포, 타오름, 환류 세 장면이 관객의 몸짓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스크린입니다 . Kinect for Azure의 스켈레톤 인식으로 관객의 위치와 동작을 영상에 연결했습니다 .
Media artist : 유환 주최 : 구로구 주관 : 에스티엔 촬영 : 에이플랜컴퍼니

01 기획
다가서면 반응하는 풍경
폭포, 타오름, 환류라는 세 장면이 관객의 몸짓에 반응하도록 인터랙티브 스크린을 기획했습니다 . 관객이 다가서고 움직일 때 풍경이 대답하는 경험이 출발점이었습니다 .

02 설계
몸의 뼈대를 읽는 센서
Kinect for Azure의 스켈레톤 인식을 이용해 관객의 위치와 동작을 영상에 연결하도록 구성했습니다 . 관객 한 사람의 움직임이 세 장면의 반응으로 이어지도록 입력과 출력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.

03 제작
폭포·타오름·환류
관객의 움직임을 따라 물줄기가 갈라지고 , 불꽃이 피어오르고, 입자가 돌아 흐르는 세 가지 반응 영상을 제작했습니다. 센서 테스트용 스켈레톤 영상도 남아 있습니다 .
04 현장운영
스크린 앞에서 움직인 사람들
관객은 어두운 공간의 스크린 앞에서 팔을 뻗고 몸을 움직이며 , 자신에게 반응하는 입자와 물줄기를 확인했습니다. 실루엣과 영상이 한 장면으로 겹쳤습니다 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