암각화에서 태어난 고래 , 황룡, 사계절, 강의 신, 공업도시까지 울산의 시간을 다섯 개의 이야기로 잇는 영상입니다. 정면과 양 측면으로 이어진 3000×3840 세로 화면에 맞춰 제작했습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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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 기획
울산을 지키는 다섯 개의 이야기
암각화에서 태어난 고래 , 황룡, 사계절, 강의 신, 공업도시로 울산의 시간을 잇는 영상을 기획했습니다. 장면별 전환과 길이를 담은 기획안을 두 차례 다듬었습니다 .

02 설계
3000×3840 세 면의 화면
정면 1200×3840, 양 측면 900×3840의 세 면을 하나의 3000×3840 화면으로 보고 해상도 가이드를 만들었습니다. 원본 해상도를 3배로 올려 디테일을 확보했습니다 .

03 제작
불꽃과 물결로 빚은 황룡
화염과 폭포, 금빛 파티클, 번개와 꽃, 공업단지의 불빛을 소스로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. 피드백에 따라 번개 빈도와 엔딩 속도 , 카메라 워킹을 여러 차례 고쳤습니다 .

04 현장운영
다섯 층으로 흐르는 울산의 시간
정면과 양 측면으로 이어진 세로 화면에 고래와 황룡 , 사계절, 강의 신, 공업도시의 장면이 차례로 펼쳐졌습니다. 관객은 태화루 앞에서 울산의 시간을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보았습니다 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