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들섬 교량 아래 석축 옹벽과 바닥에 회전목마와 티켓박스, 롤러코스터가 있는 밤의 유원지를 불러온 미디어 파사드입니다. 박제성 작가와의 협업으로 옹벽 전체가 하나의 장면으로 바뀌었습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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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 기획
석축 아래에 세운 유원지
교량 아래 석축 옹벽 앞에 회전목마와 티켓박스 , 롤러코스터가 있는 밤의 유원지를 불러오는 장면을 구상했습니다. 대칭 구도의 회전목마 레퍼런스로 톤을 잡았습니다 .

02 설계
벽과 바닥의 가이드 마스크
라이다로 스캔한 교량 아래 석축 옹벽과 바닥을 벽 ·바닥 가이드 마스크로 나눴습니다 . 석축 텍스처 맵을 따로 만들어 콘텐츠를 앉힐 위치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.

03 제작
불빛으로 채운 회전목마
회전목마와 티켓박스, 롤러코스터를 이미지와 영상으로 만들고 , 좌우의 말과 오프닝 장면을 석축의 폭에 맞춰 이어 붙였습니다 . 사운드 효과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.

04 현장운영
석축 위에 열린 밤의 유원지
노들섬 교량 아래 석축 옹벽과 바닥에 회전목마와 티켓박스 , 롤러코스터의 불빛이 투사되었습니다 . 박제성 작가와의 협업으로 옹벽 전체가 하나의 밤의 유원지 장면으로 바뀌었습니다 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