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체전에서 선보인 작품 What for를 tvN 드라마〈작은아씨들〉의 장면으로 옮긴 협업입니다. "진실된 방향은 어디인가 "라는 질문이 도심의 빛 무대를 통해 드라마 속 인물의 시선과 만납니다.
Media artist : 유환

01 기획
드라마 속으로 옮긴 질문
전국체전에서 선보인 What for가 던진 "진실된 방향은 어디인가 "라는 질문이 드라마〈작은아씨들〉의 장면과 만나도록 작품을 옮기는 협업을 기획했습니다 .

02 설계
도심 속 T자 무대
도심 광장에 T자형 무대와 세로 스크린이 서는 구성을 두고 , 하드웨어 구성에 맞춰 바닥을 따라 흐르는 빛의 길을 설계했습니다 . 시안 이미지로 구성을 정리했습니다 .

03 제작
빛으로 흐르는 길
무대 바닥을 따라 빛이 흘러 세로 스크린으로 이어지는 영상을 드라마 장면 규격에 맞춰 제작했습니다. 빛의 길이 인물의 시선이 닿는 방향으로 이어지도록 흐름을 구성했습니다 .
04 현장운영
화면 속 두 인물이 바라본 빛
방송에서는 두 인물이 도심의 빛 무대를 내려다보는 장면으로 작품이 등장했습니다 . 시청자는 화면 속 인물의 시선을 따라 빛의 길을 함께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