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ghtchaser는 아뜰리에 노들 미디어파사드 프로젝트에 3D 스캐닝, 가이드 도면 제작 , 설계 협력 파트로 참여했습니다. 현장을 라이다 센서로 정밀하게 계측해, 참여 작가들이 벽돌 ·정면·바닥의 구조적 특징을 활용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구축했습니다.
기술지원 : Lightchaser 참여 작가 : 서효정, 양민하, 정윤수, 동행 및 매력

01 기획
건물을 장소로 읽는 준비
노들섬 교량 아래 석축 옹벽을 단순한 투사면이 아닌 서사를 가진 장소로 읽었습니다 . 참여 작가들이 벽돌과 바닥의 특징을 쓸 수 있도록 기술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역할이었습니다 .

02 설계
라이다로 잰 석축의 결
라이다 센서로 옹벽과 바닥을 스캔하고 , 불필요한 메쉬를 걷어낸 뒤 벽돌 ·바닥·구조를 분리한 3D 모델을 만들었습니다. 50,000안시급 6대(정면4, 바닥2) 배치를 설계했습니다.

03 제작
작가를 위한 가이드 파일
정면과 바닥의 해상도 , 벽돌·바닥·구조 요소별 레이어를 정리한 가이드 파일을 만들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작가들에게 전달했습니다 . 작가들은 이를 기준으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.

04 현장운영
석축 위에 펼쳐진 작품들
개장전시(2025.11.28~2026.02.28)에서 서효정, 양민하, 정윤수 작가 등의 작품이 석축 벽돌과 바닥 구조를 따라 펼쳐지며 교량 아래를 채웠습니다 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