《빛의 터널》은 한강변 고가 철도 아래에 설치된 장소 특정적 미디어아트입니다." 우리는 어디에 있으며, 어떻게 존재하는가?"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, 열차가 출발하는 순간의 진동과 소리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빛과 사운드의 흐름으로 바꿉니다 .
Media artist : 유환

01 기획
열차가 출발할 때 열리는 터널
자양역 고가 하부라는 장소에서 "우리는 어디에 있으며 어떻게 존재하는가 "를 물었습니다. 지하철이 출발하는 순간 작품이 시작되고 , 관객이 두 개의 터널을 지나도록 구성했습니다 .

02 설계
고가 아래 32m의 두 터널
5×8×32m 비계 라이팅 터널과 교각 외부 레이저 구간을 나누고 , LED 바·디스플레이·레이저·포그· 스트로브를 DMX와 Art-Net으로 묶었습니다. 채널 맵과 입 ·측면도를 시공용으로 정리했습니다.

03 제작
진동과 소리를 빛으로 바꾸다
열차의 진동과 소리를 감지해 빛과 사운드의 흐름으로 바꾸는 16분 시퀀스를 만들었습니다 . 비계 터널을 세운 뒤 콘솔에서 조명 큐를 프로그래밍하며 흐름을 맞췄습니다.
04 현장운영
붉은 터널을 통과하는 사람들
축제 기간 매일 18:30~22:30, 열차가 떠날 때마다 터널에 빛이 흘렀습니다 . 관객은 붉은 터널과 레이저 사이를 걸으며 정지와 이동 사이의 감각을 다시 느꼈습니다.